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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젊은 나이부터 건강, 피부, 노화 등을 미리 예방하고 관리하는 '얼리 케어'(Early Care) 트렌드가 2030 세대를 중심으로 널리 확산되고 있다.
과거 중장년층이 고민하던 피부 노화 고민을 젊은 세대부터 시작하며 자기관리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추세다.
이와 함께 리프팅 시술이 중장년층 중심이라는 인식도 변화하고 있다.
피부 노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부터 콜라겐 재생 능력이 감소하기 시작한다.
특히 요즘과 같은 겨울은 건조하고 추운 날씨 때문에 탄력 저하가 가속되는 만큼, 관리 시기로 적절하다는 의견이다.
탄력 관리를 위한 대표적인 리프팅 시술로는 써마지가 꼽힌다.
써마지는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장비로, 고주파(RF) 에너지를 피부 진피층에 전달해 콜라겐 수축 및 재생을 유도하는 시술이다.
시술 후 시간이 지나면서 점진적인 타이트닝 변화가 이뤄지며, 얼굴 처짐이나 이중턱, 피부결 정돈 등 전반적인 탄력 관리에 효과적이다.
써마지는 1세대를 시작으로 현재 4세대 FLX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효능과 안전성을 개선해왔다.
특히 FLX의 경우 부위별 최적화 알고리즘을 적용, 매 샷마다 조직 저항을 체크해 에너지 출력을 보정하는 방식으로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낮췄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또한 개인 피부 상태에 맞춰 에너지를 자동으로 조절하며, 열 자극을 정교하게 제어하는 구조로 더욱 체계적인 리프팅 시술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팁 면적 확장으로 시술 시간 단축 및 쿨링 펄스 시스템으로 열감 완화가 가능하며, 통증 부담까지 고려하도록 설계돼 있다.
써마지FLX는 눈가 피부와 같이 얇고 예민한 부위도 시술 가능하다.
전용 아이팁 활용 시 좁고 섬세한 부위에 접근할 수 있으며 눈꺼풀 처짐과 눈가 주름 등 국소 부위 적용이 가능해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다.
시술 후 피부 내 콜라겐 및 엘라스틴 재생 과정이 진행되며, 체감 변화는 약 1개월 이후부터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효과 지속 기간은 일반적으로 6개월에서 12개월 정도이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미미썸의원 광주광천점 오준협 원장은 “고주파 열 에너지가 진피층에 전달되면 기존 콜라겐 섬유가 수축되면서 탄력 개선이 나타난다”며
“이후 콜라겐 재생이 촉진돼 피부가 점진적으로 탄탄해지는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원리를 이용한 써마지FLX는 얼굴 라인이 처진 경우는 물론 눈가, 입가의 잔주름이나 특정 부위에 국소적으로 나타난 주름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다만 리프팅 시술은 사용하는 에너지와 작용 깊이, 목표 효과가 각기 다른 데다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어야 하므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목적에 맞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미썸의원 광주광천점은 써마지를 비롯해 덴서티, 인모드, 포텐자 등 고주파(RF) 기반 리프팅 장비를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기반 리프팅 장비인 울쎄라피 프라임, 리니어지 등 다양한 기기를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개인 피부 상태에 따른 다양한 에너지 방식 조합이 가능하며 보다 체계적인 시술 경험을 제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