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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1 14:57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3820902540

미미썸의원은 국내외에서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줄기세포 전문 기업 미라셀(MiraCell)의 첨단 키트와 시스템을 전 지점에 전격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미라셀 줄기세포 도입에는 피부 미용 트렌드의 변화가 배경으로 자리한다. 최근 단순한 탄력, 주름 관리로 노화를 늦추는 안티에이징(Anti-aging)을 넘어 피부 스스로 재생하는 힘을 길러주고 신체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리버스 에이징(Reverse-aging)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특히 인위적인 성분을 주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본인 세포를 활용하여 노화를 늦추는 근본적인 치료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미미썸의원 전 지점은 미라셀 줄기세포를 도입하고 재생의학의 새 시대를 열어나갈 계획이다.
미라셀 줄기세포 주사는 본인 혈액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재생이 필요한 부위에 주입해 혈류 환경을 개선하는 시술을 말한다.
재생에 필요한 줄기세포, 혈소판, 성장인자, 백혈구, SDF-1α 세포를 복합적으로 추출해 동시 이식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
줄기세포 성분은 피부 시술과 정맥주사로 활용 가능하다. 피부 시술의 경우 추출한 세포를 고민 부위 피부 속 진피층에 정교하게 주입하는데,
이를 통해 탄력 개선 및 잔주름 완화, 콜라겐 재생, 모공 축소 등 피부 나이를 되돌리는 안티에이징이 가능하다. 시술 1~2주차부터 피부 전반적인 톤과 결 개선을 체감할 수 있다.
정맥주사는 수액요법을 사용하는데, 줄기세포가 혈류를 통해 이동하며 체내 손상 부위의 재생을 돕는 호밍 효과(Homing Effect)를 활용한다.
면역력 강화, 만성 피로 회복, 체내 염증 수치 완화 등 신체 전반적인 항노화에 효과적이며, 시술 수일 내 피로감 감소 등 컨디션 회복을 체감할 수 있다.
개인별 고민에 따라 피부시술이나 정맥 주사로 선택할 수 있고, 두 가지를 병행하면 피부와 신체 전반적인 컨디션 회복 효과를 볼 수 있다.
미라셀은 타 줄기세포와 분명한 차이를 지닌다. 이중 챔버 구조의 원심 분리 기능을 사용해 줄기세포 미세 분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당일 추출 및 당일 시술이 가능하다.
또 일반 PRP와 다르게 공기접촉을 완전 차단해 세포 안정성이 높고, 오염 가능성이 낮아서 신선한 세포를 주입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세포 손상 최소화 시스템을 갖춰 줄기세포 생존율이 80~98%로 높은 편이며, 모든 세포의 전혈 대비 농축량은 4~6배 증가한다.
미미썸의원 네트워크 의료진은 “줄기세포 시술은 단순한 미용 목적을 넘어 피부, 신체를 전반적으로 되돌리는 재생 의학의 영역이다”라면서
“전 지점에 미라셀 시스템을 도입하여 안정성이 검증된 재생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외부 물질에 예민하거나 피부, 신체의 근본적인 개선을 원할 경우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며
“다만, 시술 효과 및 만족도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미썸의원은 광주광천점, 광주첨단점, 김해점, 부산덕천점, 진주점 총 5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